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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C 녹십자

글로벌 프로젝트

기술과 제품으로 인류 모두에게
희망과 행복을 전하겠습니다

희망을 선사해 온 GC녹십자는
이제, 기술과 제품으로 인류 모두에게
행복과 감동을 전하겠습니다

IVIG SN - 면역글로불린제제

아이비글로불린 에스엔은 전 세계 15개국에서 제품허가를 취득, 남미 등을 중심으로 활발히 수출되고 있는 GC녹십자의 글로벌 주력 제품입니다. 현재 미국 FDA의 허가 전 마지막 단계인 임상 3상 시험을 미국 및 캐나다 현지에서 성공리에 완료하여 허가 준비 중입니다.

미국 및 캐나다 13개 기관에서 임상 3상 시험 완료

Hunterase - 헌터증후군 치료제

2012년 품목허가를 받은 헌터라제는 GC녹십자의 바이오의약품 기술력을 바탕으로 세계에서 두 번째로 개발에 성공한 헌터증후군 치료제로, 국내 출시 후 본격적인 글로벌 시장 진출을 도모하고 있습니다.

GC녹십자는 향후 약 50% 이상의 세계시장을 점유해 헌터증후군 치료의 패러다임을 바꾸고, 이 외에도 파브리병 치료제 등 다양한 희귀의약품 분야에 지속적으로 투자해 국내외의 소외받는 환자들의 치료와 삶의 질 향상에 기여할 계획입니다.

세계 2번째 개발

미국 임상 2상 IND 승인

Sudu II - 수두 백신

1993년 국내 최초, 세계에서 두 번째로 GC녹십자가 독자적으로 개발한 수두 백신인 수두박스는 안정성과 유효성이 높은 세계 수준의 수두 생바이러스 백신으로 WHO 산하기관인 PAHO(범미국보건기구)를 비롯한 세계 각국에 수출되고 있습니다.

GC녹십자는 글로벌 시장에서의 경쟁력 강화와 수율 및 생산성 향상을 위해 세포주 업그레이드에 초점을 맞춰 수두박스의 후속작으로 Sudu II 과제를 개발 진행 중입니다. 향후 업그레이드된 품목을 통해 세계 수두 백신 시장점유율을 확대해 나갈 계획입니다.

임상 2/3상 IND 승인

GCFLU - 계절독감 백신

2009년 국내 최초로 허가받은 계절독감 백신 지씨플루는 2011년 세계에서 4번째로 WHO 산하기관의 국제 입찰 자격인 PQ(Pre-Qualification) 승인을 획득하여 품질 및 안전성, 유효성을 인정 받았으며, 수출 확대를 위해 다인용(multi-dose) 바이알 제형에 대해서도 2012년 11월 WHO로 부터 PQ 승인을 받은 바 있습니다.

2015년 3가 독감 백신에 B형 바이러스 1종을 추가하여 예방범위를 넓힌 4가 독감 백신 프리필드시린지 제형을 국내 최초, 세계 4번째로 허가 받았고, 2016년에는 수출 주력 제형인 1인용(single-dose) 바이알 제형과 다인용(multi-dose) 바이알 제형을 국내에서 유일하게 허가 받았으며, 2017년 부로 모든 바이알 제형에 대한 WHO PQ 승인을 받아, 향후 글로벌 시장 점유율을 확대해 나갈 계획입니다.

국내 최초, 세계 4번째 품목 허가(4가 인플루엔자 분할 백신)

GreenGene F - 3세대 유전자 재조합 혈우병 치료제

그린진 에프는 세계에서 세 번째로 개발에 성공한 3세대 유전자재조합 A형 혈우병 치료제로 GC녹십자의 우수한 기술력과 노하우가 집약된 제품입니다. 임상 3상 시험을 승인을 받아 현재 중국에서 임상을 진행 중입니다.

성장 잠재성이 매우 큰 중국 시장에 진출함으로써 높은 부가가치가 창출될 것으로 기대되고 있으며, 향후에는 약효 지속기간을 늘린 차세대 장기 지속형 혈우병 치료제 개발을 통해 미국·유럽 등 선진시장을 적극 공략하여 글로벌 시장 점유율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갈 계획입니다.

중국에서 임상 3상 진행 중